울진 금강송 산불 피해지 묘목 식재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 봉사단

울진 금강송 산불 피해지 묘목 식재

나무 심기 · 2026년 7월 12일(일) 09:00 · 울진 금강송 산불 피해 복원지

모집 중

2022년 한국 최대 산불로 금강송 군락까지 소실된 피해지에 묘목을 심습니다. 토사 유출을 막고 금강송의 숲을 되살리는 단체 봉사예요.

일시
2026년 7월 12일(일) 09:00 ~ 2026년 7월 12일(일) 12:00
장소
울진 금강송 산불 피해 복원지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인원
남은 자리 50 · 0명 참여 / 정원 50명신청 0건 (승인 0 · 대기 0)
참여 방식
바로 참여
보상
자원봉사 시간 (1365)

장소 이야기

사회

피해 87% 집중·사유림 70%로 주민 생계림이 직격당해, 복원사업이 지역 최대 현안입니다.

산업

금강송 임업과 송이(전국 1위권)가 주력 — 송이는 소나무 숲 의존종이라 산불이 곧 생계 직격입니다.

문화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는 명승으로 지정된 국가유산급 숲이자 전통 목재 문화의 상징입니다.

역사

2022년 울진-삼척 산불은 한국 산불사 최장(10일)·최대로 기록되어, 금강송 보전이 곧 기후재난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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