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재능 나눔 활동 모습
사회혁신 시드 · 지정

재능 나눔

내 재능이 동네의 수업이 돼요

이 시드의 이야기

미술·악기·공예·요리 — 누구나 하나쯤은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있어요. 내 재능이 동네 강좌가 되면 배우는 사람과 가르치는 사람이 서로 연결되고, 동네에 새로운 배움의 자리가 생겨요.

우리 동네가 얻는 것

문화 자산 환원 숨은 동네 재능이 이웃에게 환원되는 구조. 사라질 뻔한 손기술·생활예술의 전승. 관계망 형성 취미·재능을 매개로 한 동네 사랑방 = 느슨한 이웃 공동체 형성. 선순환 구조 오늘의 학습자가 내일의 강사로 → 재능 나눔이 자가 증식. SNS 홍보 결과물 사진·워크숍 현장 =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공유 콘텐츠. 확장 미술·악기·공예·요리·디지털 등 무한 확장. 은퇴 전문가·청년 창작자 누구나 강사 가능.

우리 동네에선 이렇게 — 재능을 나눌 사람 1명과 배우고 싶은 이웃 5~10명이면 모임이 돼요. 동네 카페·문화공간을 활용하세요.

먼저 시작한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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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이 닿는 지구 목표

4.7평생 배움의 기회
11.3포용적인 동네
17.17지역 안의 협력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세부목표 기준

모임 만들기30일 챌린지 참가하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하면 지역상품권 리워드를 받아요. 조건은 참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궁금할 때 펼쳐 보세요

봉사시간 인정 기준

· 워크숍 1회 = 실제 진행 시간 (보통 1~3시간, 1365 자동 등록) · 인증 기준: 출석 기록(일시·참여자 수) + 결과물·활동 사진 · 강사(재능 보유자)·참여자 모두 봉사시간 인정 (역할 기록) · 시리즈 과정 누적·학습자의 강사 성장은 임팩트 가산 · 봉사시간 인증형 모임은 단체(봉사단) 등록이 필요해요

준비물과 진행 방법

준비물 · 워크숍 공간: 동네 카페·문화공간·주민센터·도서관 (재능 종류에 맞게) · 재능별 재료·도구: 미술(물감·종이), 공예(재료 키트), 악기(악기·악보), 요리(식재료·조리도구) · 스마트폰 (참여자 출석·결과물 사진) 예산 (참고) · 재료비 1회 1인 3,000~10,000원 (재능 종류별 상이) · 공간은 무료 개방 공간 활용 권장. 시군 문화·평생학습 예산 연계 가능 · 재능 자체는 무상 — 강사료 없이 환원하는 활동 역할 · 재능 보유자(강사) 1명: 워크숍 진행, 재료 안내, 안전 관리 · 모임장(겸임 가능): 참여자 모집·공간 예약·출석 기록 · 학습자 5~10명: 동네 주민 누구나 D-7 (모임 개설·모집) 모임 만들기 → 재능 주제·일정·정원·준비물 공지, 참여자 모집 D-1 (재료·공간 점검) 재료 준비, 공간 세팅, 안전 동선 확인 D-Day (워크숍) 집결 → 오리엔테이션 → 재능 워크숍 진행 → 결과물 완성 → 단체 사진 → 출석·결과 앱 등록 정례화 (권장) 한 번의 특강보다 4주 과정 등 시리즈가 효과적. 학습자가 다음 재능 나눔의 강사로 성장 리워드 자격 30일 안에 모임 1회 + 워크숍 인증 1건 + 누적 참여 3명 충족

안전 수칙

· 재능 종류별 안전수칙 준수: 요리(화기·칼·위생), 공예(접착제·날붙이·환기), 악기·미술(소음·재료 알레르기) · 화기·전열기구 사용 워크숍은 소화기·환기 확보 · 어린이 참여 시 위험 도구 단계는 보호자·강사 밀착 · 식품 다루는 워크숍은 위생·알레르기 사전 확인 · 공간 정원 초과 금지 (안전·집중도)

자주 묻는 질문

Q. 전문 강사여야 하나요? 아니요. 취미로 익힌 재능도 충분해요. 잘 가르치기보다 즐겁게 나누는 게 핵심이에요. Q. 강사도 봉사시간을 받나요? 네. 재능을 나누는 강사와 참여자 모두 활동 시간이 인정돼요. Q. 공간은 어디서 빌리나요? 동네 카페·주민센터·도서관·문화공간을 활용하세요. 시군 평생학습 공간도 좋아요. Q. 재료비는 누가 내나요? 보통 참여자가 실비를 부담하거나 시군 예산과 연계해요. 강사료는 없는 무상 활동이에요. Q. 한 번만 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4주 시리즈처럼 이어가면 학습자가 다음 강사로 성장해요.